[2026 설날] 안방 1열 예약! TV 특선 영화 날짜별 편성표 총정리

 긴 연휴, 영화관에 가지 않아도 거실에서 편하게 즐길 수 있는 특선 영화 라인업입니다. 가족들과 함께 모여 보기 좋은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으니 아래 시간을 꼭 체크해 보세요!

2월 15일 (일) - 연휴 첫날: 화려한 시작

시간채널영화 제목비고
저녁 8시 50분MBC1등들설 특집 영화
밤 10시 45분EBS1인터스텔라명작 다시보기

2월 16일 (월) - 연휴 둘째 날: 대작의 향연

시간채널영화 제목비고
밤 10시MBC전지적 독자 시점TV 최초 공개
밤 9시SBS파일럿조정석 주연 코믹 대작
밤 11시KBS2파묘1,000만 흥행작

2월 17일 (화) - 설날 당일: 가족과 함께

시간채널영화 제목비고
오후 1시 25분EBS1매트릭스SF 고전의 귀환
저녁 8시 20분SBS1승송강호 주연 배구 영화
밤 9시 50분KBS2범죄도시 4마석도의 화끈한 액션

2월 18일 (수) - 연휴 마지막 날: 여운을 남기며

시간채널영화 제목비고
저녁 8시JTBC빅토리응원이 필요한 당신에게
밤 11시MBC싱글 인 서울달콤한 로맨틱 코미디

💡 설 특선 영화 200% 즐기는 꿀팁

  1. TV 최초 공개작 본방사수: 이번 설에는 MBC에서 방영하는 **<전지적 독자 시점>**과 SBS의 **<파일럿>**이 가장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놓치면 VOD 결제를 해야 하니 시간표를 미리 알람 설정해 두세요!

  2. 스마트폰 미러링: 거실 TV가 작다면, OTT(Wavve, TVING 등) 앱의 실시간 중계를 이용해 스마트폰 화면을 큰 TV로 미러링해서 감상해 보세요.

  3. 야식은 미리 준비: 영화 시작 전, 제가 이전에 알려드린 **[재래시장 온누리상품권 혜택]**으로 저렴하게 장본 간식들을 미리 세팅해 두면 완벽한 홈시네마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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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와 건강을 동시에! 실패 없는 저당 식단 가이드'설탕 중독'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현대인은 과도한 당 섭취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당을 줄이는 것은 단순히 살을 빼는 것을 넘어 혈당을 안정시키고 몸의 염증을 줄이는 건강의 핵심입니다. 오늘은 다이어트와 건강을 모두 잡을 수 있는 저당 식단 실천법을 정리해 드립니다.  1. '저당 식단'이 왜 중요한가요? 우리가 설탕이나 정제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혈당 스파이크' 현상이 발생합니다. 이를 조절하기 위해 인슐린이 과다 분비되면 에너지가 지방으로 축적되고, 금방 다시 허기를 느끼게 됩니다. 저당 식단은 이 과정을 차단해 체지방 연소를 돕고 만성 피로를 개선합니다.  2. 일상에서 바로 실천하는 저당 수칙 식단을 통째로 바꾸기 어렵다면 다음의 3가지 원칙부터 시작해 보세요.  액상과당 멀리하기: 탄산음료, 시럽이 들어간 커피, 시판 주스는 혈당을 가장 빠르게 높이는 주범입니다. 음료 대신 물이나 탄산수, 차(Tea) 종류를 선택하세요.  정제 탄수화물 교체: 흰 쌀밥, 흰 빵, 밀가루 면 대신 현미, 귀리, 통밀빵, 메밀면 같은 비정제 탄수화물로 교체하세요. 식이섬유가 풍부해 당 흡수를 늦춰줍니다.  영양성분표의 '당류' 확인: 제품을 살 때 칼로리보다 '당류(Sugars)' 함량을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생각보다 많은 소스나 드레싱에 설탕이 숨어 있습니다.  3. 거꾸로 식사법 (채-단-탄 법칙) 같은 음식을 먹어도 '순서'만 바꾸면 혈당 상승을 억제할 수 있습니다.  채소(식이섬유): 샐러드나 나물류를 가장 먼저 먹어 장에 식이섬유 막을 형성합니다.  단백질/지방: 고기, 생선, 계란, 두부 등을 먹어 포만감을 줍니다.  탄수화물: 밥이나 면은 가장 마지막에 소량만 섭취합니다.  4. 건강한 단맛, 대체 감미료 활용 단맛을 완전히 끊기 힘들다면 혈당에 영향을 주지 않는 대체 감미료를 적절히 활용하세요.  알룰로스, 스테비아, 에리스리톨: 설탕과 비슷한 단맛을 내면서도 칼로리가 거의 없고 혈당을 높이지 않아 저당 요리에 유용합니다.  5. 간식만 바꿔도 절반은 성공 입이 심심할 때는 과자나 빵 대신 다음과 같은 저당 간식을 추천합니다.  무가당 요거트와 견과류  삶은 계란  방울토마토나 오이  다크 초콜릿 (카카오 70% 이상)  💡 마무리하며 저당 식단은 '안 먹고 참는 것'이 아니라 '똑똑하게 골라 먹는 것'입니다. 갑작스러운 변화보다는 오늘 마실 단 음료 한 잔을 줄이는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몸이 가벼워지고 컨디션이 좋아지는 변화를 곧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주의사항: 당뇨병 환자나 저혈당 증세가 있는 분들은 식단을 급격히 변경하기 전 반드시 전문의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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