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 야경 명소] 드론쇼 보고 가기 좋은 힙한 펍(Pub) 추천 TOP 3

 광안대교 뷰를 안주 삼아 즐기는 시원한 수제 맥주와 칵테일! 광안리에는 수많은 술집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현지인과 여행객 모두에게 사랑받는 분위기 끝판왕 펍들을 소개합니다.


1. [수제 맥주의 성지] 와일드웨이브 광안점 (Wild Wave)

부산을 대표하는 수제 맥주 브랜드 '와일드웨이브'의 감성을 광안리 해변에서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 특징: 빈티지하면서도 세련된 인테리어가 돋보이며, 통창 너머로 광안대교가 정면으로 보입니다. 특히 산뜻하고 시큼한 '사워 비어(Sour Beer)'가 일품입니다.

  • 추천 메뉴: 설레임(사워 에일), 피쉬 앤 칩스.

  • 분위기: 힙하고 자유로운 분위기로, 친구들과 가볍게 수다 떨며 맥주 즐기기에 최적입니다.

  • 위치: 광안리 해수욕장 메인 로드 인근

2. [뷰와 가성비의 조화] 퍼지네이블 광안점 (Fuzzy Navel)

광안리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상징적인 펍입니다. 오픈형 테라스 덕분에 바닷바람을 맞으며 술을 마실 수 있습니다.

  • 특징: 저녁 시간에는 화려한 칵테일 쇼가 펼쳐져 볼거리가 풍부합니다. 활기차고 에너지 넘치는 분위기를 선호하신다면 이곳이 정답입니다.

  • 추천 메뉴: 시그니처 칵테일, 멕시칸 나초.

  • 분위기: 혼술하기 좋은 바(Bar) 좌석부터 테라스석까지 갖춰져 있어 혼자 혹은 연인과 방문하기 좋습니다.

  • 위치: 광안해변로 중심가

3. [루프탑 감성] 고릴라 브루잉 (Gorilla Brewing)

해변에서 살짝 안쪽 골목에 위치해 있지만, 넓은 공간과 정통 수제 맥주의 맛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 특징: 영국인 양조사가 만드는 정통 수제 맥주를 맛볼 수 있습니다. 펍 내부가 굉장히 넓고 층고가 높아 쾌적하며, 외국인 방문객이 많아 이국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깁니다.

  • 추천 메뉴: 고릴라 IPA, 뉴잉글랜드 IPA.

  • 분위기: 시끄러운 음악보다는 맛있는 맥주와 음식에 집중하고 싶은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 위치: 수영구 광남로 (광안역에서 해변 가는 길목)


💡 광안리 펍 이용 200% 즐기는 꿀팁

  1. 드론쇼 직후는 피하세요: 토요일 드론쇼가 끝나는 시간(저녁 7시 15분, 9시 15분경)에는 해변가 모든 펍에 인파가 몰립니다. 차라리 공연 시작 30분 전에 창가 자리를 잡고 편안하게 드론쇼를 관람하는 것이 '진짜 명당' 활용법입니다.

  2. 테라스석 예약 여부: 인기 있는 창가나 테라스 자리는 주말에 예약이 안 되는 경우가 많으니, 조금 일찍 방문해 자리를 선점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신분증 지참: 광안리 일대 펍들은 미성년자 출입 확인을 매우 철저히 합니다. 동안이 아니더라도 신분증은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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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와 건강을 동시에! 실패 없는 저당 식단 가이드'설탕 중독'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현대인은 과도한 당 섭취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당을 줄이는 것은 단순히 살을 빼는 것을 넘어 혈당을 안정시키고 몸의 염증을 줄이는 건강의 핵심입니다. 오늘은 다이어트와 건강을 모두 잡을 수 있는 저당 식단 실천법을 정리해 드립니다.  1. '저당 식단'이 왜 중요한가요? 우리가 설탕이나 정제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혈당 스파이크' 현상이 발생합니다. 이를 조절하기 위해 인슐린이 과다 분비되면 에너지가 지방으로 축적되고, 금방 다시 허기를 느끼게 됩니다. 저당 식단은 이 과정을 차단해 체지방 연소를 돕고 만성 피로를 개선합니다.  2. 일상에서 바로 실천하는 저당 수칙 식단을 통째로 바꾸기 어렵다면 다음의 3가지 원칙부터 시작해 보세요.  액상과당 멀리하기: 탄산음료, 시럽이 들어간 커피, 시판 주스는 혈당을 가장 빠르게 높이는 주범입니다. 음료 대신 물이나 탄산수, 차(Tea) 종류를 선택하세요.  정제 탄수화물 교체: 흰 쌀밥, 흰 빵, 밀가루 면 대신 현미, 귀리, 통밀빵, 메밀면 같은 비정제 탄수화물로 교체하세요. 식이섬유가 풍부해 당 흡수를 늦춰줍니다.  영양성분표의 '당류' 확인: 제품을 살 때 칼로리보다 '당류(Sugars)' 함량을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생각보다 많은 소스나 드레싱에 설탕이 숨어 있습니다.  3. 거꾸로 식사법 (채-단-탄 법칙) 같은 음식을 먹어도 '순서'만 바꾸면 혈당 상승을 억제할 수 있습니다.  채소(식이섬유): 샐러드나 나물류를 가장 먼저 먹어 장에 식이섬유 막을 형성합니다.  단백질/지방: 고기, 생선, 계란, 두부 등을 먹어 포만감을 줍니다.  탄수화물: 밥이나 면은 가장 마지막에 소량만 섭취합니다.  4. 건강한 단맛, 대체 감미료 활용 단맛을 완전히 끊기 힘들다면 혈당에 영향을 주지 않는 대체 감미료를 적절히 활용하세요.  알룰로스, 스테비아, 에리스리톨: 설탕과 비슷한 단맛을 내면서도 칼로리가 거의 없고 혈당을 높이지 않아 저당 요리에 유용합니다.  5. 간식만 바꿔도 절반은 성공 입이 심심할 때는 과자나 빵 대신 다음과 같은 저당 간식을 추천합니다.  무가당 요거트와 견과류  삶은 계란  방울토마토나 오이  다크 초콜릿 (카카오 70% 이상)  💡 마무리하며 저당 식단은 '안 먹고 참는 것'이 아니라 '똑똑하게 골라 먹는 것'입니다. 갑작스러운 변화보다는 오늘 마실 단 음료 한 잔을 줄이는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몸이 가벼워지고 컨디션이 좋아지는 변화를 곧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주의사항: 당뇨병 환자나 저혈당 증세가 있는 분들은 식단을 급격히 변경하기 전 반드시 전문의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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